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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지휘관 바스코 다 가마가 감상한 1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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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물소 개

인도 항로 개척 바스코 다 가마

지휘관PT1460 — 1524

유럽에서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인도까지 이어지는 해상 항로를 최초로 개척하여 대항해시대를 연 포르투갈의 제독.

거친 파도를 베고 마침내 인도에 도달했다! 우리는 성스러운 기독교도의 흔적과 막대한 향신료를 찾으러 왔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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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유대 사

명언

거친 파도를 베고 마침내 인도에 도달했다! 우리는 성스러운 기독교도의 흔적과 막대한 향신료를 찾으러 왔다.

인사

십자가에 손을 얹고 맹세한다. 무어인 앞에서 이 기를 내리지 않겠노라고.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 없는 삶보다는 진정한 죽음이 낫다.
인도의 바다와 동방의 땅을 발견하라는 왕의 명을 받들었다.

호명

레스텔루를 떠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항해를 완수한다.
희망봉을 돌면 미지의 바다가 펼쳐진다. 준비되었느냐.
포르투갈의 깃발을 인도양에 꽂는다. 닻을 올려라.

출전

돛을 올려라! 희망봉을 향해 전진!
대포를 장전하라! 적의 함대를 격침한다!
상륙한다! 포르투갈의 이름으로 이 땅을 선포하라!

승리

하나님과 왕의 뜻이 이루어졌다. 인도 항로가 열렸다.
유럽에서 인도까지, 바다로 이은 최초의 길이다.
향신료의 냄새가 난다. 이것이 승리의 향기다.

무승부

바람이 우리를 막고 있다. 그러나 항로를 포기하지 않는다.
몬순을 기다린다. 바다는 인내하는 자에게 길을 연다.
괴혈병이 퍼지고 있다. 그래도 돌아가지 않는다.

패배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바다가 등을 돌렸는가.
배를 잃었으나 항로의 기억은 남아 있다.
포르투갈의 바다는 넓다. 다시 돛을 올린다.

기합

포격 개시!
적선에 접현하라!
전속력으로 돌진하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높은 통솔력과 지력이 용기·근면과 결합하여 인도항로 개척이라는 역사적 과업을 완수한 탐험형 지휘관 구조이다. 낮은 인자·공정 수치가 인도·아랍 상인 학살이라는 극단적 폭력으로 귀결되며, 포르투갈 국익 우선 충성이 모든 외부 관계를 도구화하는 냉혹한 제국주의 역량 패턴을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78
무력
62
지력
80
매력
65

내적 덕목

절제
42
근면
85
성찰
58
용기
88

외적 덕목

충의
80
인애
28
공정
42
겸양
52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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