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지도자 의천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교관겸수 의천

지도자KR1055 — 1101

고려 문종의 왕자이자 대각국사. 송나라에 유학하여 불교 전적 3천여 권을 수집하고 천태종을 부흥시켰다.

내외의 가르침을 융합하고 교관겸수를 세워, 분열된 불교의 이치를 오직 하나의 원융으로 빚어낼 따름이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의천은 고려 문종의 넷째 왕자로서 왕실의 학문적 자원을 동원하여 동아시아 불교 전적의 수집과 정리에 생애를 바쳤다. 1085년 송나라에 유학하여 화엄과 천태 교학에 대해 학승들과 토론하며 견문을 넓힌 뒤,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했다. 개인의 독서가 아니라 국가적 규모의 지식 수입이었다.

'교관겸수'를 원칙으로 삼았다. 경전의 교리를 배우는 것과 직접 수행하는 것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태도다. 읽기와 실천을 분리하지 않는다. 신편제종교장총록 3권에서 불교 각 종파의 논소와 장소를 목록화하여 흩어진 텍스트를 하나의 체계로 조직했다.

이 수집과 편찬이 교장도감 설치로 이어져 속장경 간행의 기반이 되었다. 한 승려의 독서 범위가 고려 불교의 출판 사업 전체를 추동했다. 250권의 석원사림을 비롯한 100여 권의 저술은 읽은 것을 다시 쓰고, 쓴 것을 다시 새기는 순환의 산물이다.
고 유대 사

명언

내외의 가르침을 융합하고 교관겸수를 세워, 분열된 불교의 이치를 오직 하나의 원융으로 빚어낼 따름이다.

인사

교만 닦고 선을 버리거나, 선만 주장하고 교를 없애서는 안 됩니다.
교관겸수. 배움과 수행을 함께 닦아야 비로소 완전합니다.
종파의 벽을 허무는 것이 참된 불법입니다.

호명

팔만대장경의 빠진 장소(章疏)를 모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교와 관을 겸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른 길입니다.
바다를 건너서라도 법을 구하겠습니다.

출전

편견의 벽을 허물어라!
교와 선을 하나로 모아라! 흩어져서는 안 된다!
종파의 다툼을 끝내라! 대동단결하라!

승리

교와 선이 하나로 모인 것입니다.
흩어진 장소가 비로소 모였습니다.
모든 종파가 하나의 진리를 향한 것뿐입니다.

무승부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입니다. 장소를 더 모아야 합니다.
자기 것만 주장하는 폐단을 아직 다 걷어내지 못했습니다.
통합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패배

종파의 벽이 아직 높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법을 구하는 길에 좌절은 있어도 포기는 없습니다.
교장(敎藏)이 불완전한 채로 물러날 수 없습니다.

기합

편견의 장벽을 부숴라!
교관의 칼로 무지를 베어라!
법의 깃발 아래 결집하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높은 지력과 근면, 충성이 결합하여 고려 불교 문헌 총집성을 이룬 왕족형 학승 구조이다. 공정과 공동체 성향이 선교 통합 운동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했고, 성찰과 절제 수치가 왕족 특권을 초월한 수도자 삶의 역량 밸런스를 형성한다.

핵심 능력

통솔
75
무력
30
지력
90
매력
78

내적 덕목

절제
82
근면
90
성찰
85
용기
68

외적 덕목

충의
85
인애
80
공정
78
겸양
7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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