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인문학자 토마스 아 켐피스가 감상한 1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준주성범」 토마스 아 켐피스

인문학자DE1380 — 1471

독일 아우구스티노 수도회 수사이자 저술가. '준주성범'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기독교 서적으로, 내면적 경건의 고전을 남겼다.

헛된 영광을 뒤로하고 고요한 골방에 머물며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온전히 낮아져 기도드릴 뿐입니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헛된 영광을 뒤로하고 고요한 골방에 머물며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온전히 낮아져 기도드릴 뿐입니다.

인사

모든 곳에서 평화를 찾았지만, 책과 함께하는 한구석에서만 찾았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이 가장 높은 학문이에요.
심판의 날에는 무엇을 읽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했는지 묻게 됩니다.

호명

겸손한 마음으로 응답합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준비되었어요.
주님의 뜻이라면 따르겠습니다.

출전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아가라!
내면의 빛을 따라 전진하라!
겸손이 곧 갑옷이다. 나아가라!

승리

하느님의 은총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긴 자가 세상을 이긴 것입니다.
영광은 오직 주님께 돌립니다.

무승부

남을 뜻대로 할 수 없다고 화내지 마세요.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요 속에서 다시 길을 찾겠습니다.
인내는 승리보다 귀한 덕목입니다.

패배

교만이 패배의 씨앗이었습니다.
시련은 영혼을 단련하는 불입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비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합

유혹의 사슬을 끊어라!
기도의 힘으로 부숴라!
자만을 꺾어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압도적인 수행적 절제와 극한의 겸양이 결합하여 내면의 영성을 완성한 인물 분석 구조이다. 최상위 수준의 성찰과 절제 수치가 고립주의적 성향과 만나 영성 문학의 고전을 낳았으며, 자아를 완전히 비워낸 겸손 수치가 영적 매력과 결합하여 수세기에 걸쳐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숭고한 역량 밸런스를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32
무력
10
지력
75
매력
68

내적 덕목

절제
95
근면
88
성찰
96
용기
72

외적 덕목

충의
90
인애
82
공정
73
겸양
97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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