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정치인 프톨레마이오스 1세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알렉산드리아 프톨레마이오스 1세

정치인EGBC 367 — BC 282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부장 출신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창건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설립했다.

저 위대한 알렉산더의 찬란한 영광을 지혜와 번영의 고대 도시 이 알렉산드리아에 영원토록 묵묵히 보존할 따름이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프톨레마이오스 1세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원정에 동행한 장군으로, 왕이 되자마자 도서관을 구상했다. 프톨레마이오스 1세는 직접 알렉산드로스의 원정기를 저술한 역사가이기도 했다. 칼을 휘두르던 무인이 파피루스를 수집하는 왕으로 변모한 것이 아니라, 전장에서도 기록의 중요성을 이해한 사람이 권력을 얻은 것이다.

아테네의 정치가 데메트리오스가 보편적 도서관의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프톨레마이오스는 즉각 실행에 옮겼다. 알렉산드리아에 입항하는 모든 배에서 서적을 압수하여 필사한 뒤 사본을 돌려주고 원본을 소장했다. 이집트 사제들에게 자신들의 전통과 유산을 기록하여 그리스 학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라고 지시했다. 무세이온에 초빙된 학자들에게는 높은 봉급, 숙식, 면세 혜택을 제공했다.

프톨레마이오스에게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것이었다. 개인적 감상보다 제도적 수집에 집착했고, 이 집착이 고대 세계 최대의 지식 저장소를 만들었다. 헬레니즘 세계의 지적 수도를 건설하려는 정치적 기획이 도서관의 본질이다.
고 유대 사

명언

저 위대한 알렉산더의 찬란한 영광을 지혜와 번영의 고대 도시 이 알렉산드리아에 영원토록 묵묵히 보존할 따름이다.

인사

알렉산드로스의 칼보다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이 오래갈 것입니다.
정복보다 보존이, 전쟁보다 지식이 더 어렵습니다.
구원자라는 이름은 스스로 붙인 것이 아니라 백성이 준 것입니다.

호명

알렉산드로스의 장군으로서, 그리고 이집트의 왕으로서 나서겠습니다.
제국의 조각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해내겠습니다.
파라오의 관을 쓴 마케도니아인,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전

알렉산드리아를 지키기 위해 전진하라!
무리하지 말고 확실하게 나아가라!
이집트의 곡창을 지켜라!

승리

지킬 것을 지켰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구원자의 이름에 걸맞은 승리입니다.
알렉산드리아의 등대가 오늘 더 밝게 빛납니다.

무승부

디아도코이 전쟁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욕심부리지 마시오.
지킬 수 있는 만큼만 가지는 것이 지혜입니다.
반은 지켰으니, 나머지는 다음에 도모하겠습니다.

패배

알렉산드로스도 모든 전투에서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패배했으나 알렉산드리아는 아직 건재합니다.
도서관의 파피루스처럼, 기록은 남깁니다. 다시 세우겠습니다.

기합

마케도니아 창병진, 돌격하라!
구원자의 이름으로 밀어붙여라!
방패벽을 유지하며 전진하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높은 통솔력과 지력이 균형 잡힌 설계자형 성격 구조이다. 무력과 지략을 함께 갖추면서도 신중한 성향이 무리한 팽창을 억제하여 안정적 왕조 창건으로 귀결되었다. 낮은 겸양 수치와 개인 지향성이 결합해 왕조 이익 중심의 실용적 통치를 구현한 밸런스형 군주이다.

핵심 능력

통솔
85
무력
74
지력
82
매력
75

내적 덕목

절제
68
근면
78
성찰
72
용기
80

외적 덕목

충의
55
인애
65
공정
62
겸양
42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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