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정치인 박규수가 감상한 4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환재 박규수

정치인KR1807 — 1877

조선 말기의 문신. 개화사상가로 서구 문물 수용과 자주적 근대화에 힘썼다.

도도한 세계의 흐름이 거칠게 요동치니, 낡은 빗장을 과감히 열고 마땅히 새로운 개화의 문물을 받아들일 따름이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도도한 세계의 흐름이 거칠게 요동치니, 낡은 빗장을 과감히 열고 마땅히 새로운 개화의 문물을 받아들일 따름이다.

인사

문을 닫아걸고는 세상의 변화를 알 수 없습니다.
할아버지 연암 선생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서양의 배를 보았으니, 이제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호명

김옥균, 박영효 같은 젊은이들이 모였으니 희망이 있습니다.
북학의 뜻을 이을 때가 왔습니다.
개국의 길을 열어야 합니다.

출전

셔먼호를 격침하라! 대동강을 지켜라!
쇄국의 벽을 허물어라!
나아가되 주체성을 잃지 마라!

승리

대동강에서 양이를 물리쳤습니다.
승리에 도취하지 마십시오. 개화의 길은 아직 멉니다.
자주적 개국의 첫걸음입니다.

무승부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변해야 합니다.
다음을 준비하겠습니다. 서두르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쇄국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습니다.

패배

젊은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짐의 힘이 부족했습니다.
개화를 받아들이지 않은 대가입니다.
다음 세대가 이어가길 바랍니다.

기합

대동강의 적을 물리쳐라!
자주의 힘으로 맞서라!
한 발짝도 물러서지 마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높은 지력과 성찰 능력이 점진적 진보 성향과 결합하여 조선 개화사상의 씨앗을 뿌린 역량 구조이다. 실학적 근면함과 균형 잡힌 공정 수치가 위기 속에서도 온건한 해법을 모색하게 했으며, 제자 양성을 통해 직접 실행하지 못한 개혁을 다음 세대에 넘긴 지적 전달자형 스탯 밸런스를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68
무력
38
지력
88
매력
65

내적 덕목

절제
68
근면
80
성찰
82
용기
72

외적 덕목

충의
75
인애
70
공정
65
겸양
6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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