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인문학자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감상한 8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인문학자IT1469 — 1527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외교관이자 정치철학자. '군주론'으로 정치와 도덕을 분리한 현실주의 정치학의 토대를 놓았다.

둘 다 갖출 수 없다면, 위선적으로 사랑받는 것보다 확실한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편이 더 안전하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둘 다 갖출 수 없다면, 위선적으로 사랑받는 것보다 확실한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편이 더 안전하다.

인사

사랑받기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편이 낫습니다.
어떻게 사는가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전혀 다릅니다.
운명은 절반이지만, 나머지는 역량에 달렸습니다.

호명

시세를 읽고 있었습니다.
기회는 신중한 자에게 오지 않습니다.
군주의 칼은 이미 벼려져 있습니다.

출전

악행은 단번에 끝내라!
신중함보다 과감함을 택하라!
자국의 군대로 진격하라!

승리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합니다.
민중의 두려움이 곧 안정입니다.
운명의 여신이 과감한 자의 편을 들었습니다.

무승부

중립은 패자의 전략입니다. 판을 바꾸겠습니다.
아직 상대의 약점을 다 파악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선행은 천천히 베풀어야 합니다.

패배

용병에 의지한 군주의 말로가 이러합니다.
추방당해도 서재에서 군주를 만납니다.
위대하지 않은 것은 위험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합

단번에 끝내라!
여우의 지혜와 사자의 힘으로!
주저하지 말고 쳐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냉철한 지력과 대담성이 결합하여 권력의 현실을 직시하는 근대 정치학의 구조를 형성했다. 높은 지력과 근면이 공화정 충성과 결합하나, 낮은 절제와 겸양이 기회주의적 전술을 허용하여 원칙과 현실주의 사이의 긴장을 만드는 스탯 밸런스다.

핵심 능력

통솔
62
무력
43
지력
93
매력
70

내적 덕목

절제
45
근면
85
성찰
80
용기
72

외적 덕목

충의
65
인애
40
공정
55
겸양
38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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