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지휘관 마르쿠스 아그리파의 감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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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물소 개
악티움 해전 마르쿠스 아그리파
지휘관ITBC 63 — BC 12
로마 제정 초기의 장군이자 건축가. 아우구스투스의 오른팔로서 악티움 해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거대한 제국과 아우구스투스의 영광은 기꺼이 내가 바쳐 세운 무수한 대리석 주춧돌 위에 굳건히 서야만 한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마르쿠스 아그리파는 옥타비아누스와 함께 아폴로니아에서 그리스식 교양 교육을 받았다. 로마 엘리트의 표준 과정이었으나 그가 그리스 문헌에서 끌어낸 결과물은 철학적 사색이 아니라 지도와 건축과 수도교였다.
그리스 지리학 전통을 흡수한 뒤 아그리파는 제국 통치에 필요한 실측 데이터로 재가공했다. 아그리파가 남긴 지리학 주석서는 스트라본과 플리니우스의 핵심 자료가 되었다. 판테온 원형을 설계하고, 로마의 수도교 체계를 건설하고, 도로망을 정비했다. 아우구스투스가 "벽돌의 로마를 대리석의 로마로 바꾸었다"고 한 것의 실질적 집행자다.
자서전을 썼으나 소실되었고, 웅변이나 철학 저술로 이름을 남기지 않았다. 대신 읽고 배운 것을 항만, 도로, 극장, 목욕탕으로 바꾸어 놓았다.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의 해군을 지휘한 것도, 그리스 해전사를 실전에 적용한 결과다. 아그리파에게 독서란 돌과 물길로 번역되는 것이었다.
그리스 지리학 전통을 흡수한 뒤 아그리파는 제국 통치에 필요한 실측 데이터로 재가공했다. 아그리파가 남긴 지리학 주석서는 스트라본과 플리니우스의 핵심 자료가 되었다. 판테온 원형을 설계하고, 로마의 수도교 체계를 건설하고, 도로망을 정비했다. 아우구스투스가 "벽돌의 로마를 대리석의 로마로 바꾸었다"고 한 것의 실질적 집행자다.
자서전을 썼으나 소실되었고, 웅변이나 철학 저술로 이름을 남기지 않았다. 대신 읽고 배운 것을 항만, 도로, 극장, 목욕탕으로 바꾸어 놓았다.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의 해군을 지휘한 것도, 그리스 해전사를 실전에 적용한 결과다. 아그리파에게 독서란 돌과 물길로 번역되는 것이었다.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마르쿠스 아그리파는 옥타비아누스와 함께 아폴로니아에서 그리스식 교양 교육을 받았다. 로마 엘리트의 표준 과정이었으나 그가 그리스 문헌에서 끌어낸 결과물은 철학적 사색이 아니라 지도와 건축과 수도교였다.
그리스 지리학 전통을 흡수한 뒤 아그리파는 제국 통치에 필요한 실측 데이터로 재가공했다. 아그리파가 남긴 지리학 주석서는 스트라본과 플리니우스의 핵심 자료가 되었다. 판테온 원형을 설계하고, 로마의 수도교 체계를 건설하고, 도로망을 정비했다. 아우구스투스가 "벽돌의 로마를 대리석의 로마로 바꾸었다"고 한 것의 실질적 집행자다.
자서전을 썼으나 소실되었고, 웅변이나 철학 저술로 이름을 남기지 않았다. 대신 읽고 배운 것을 항만, 도로, 극장, 목욕탕으로 바꾸어 놓았다.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의 해군을 지휘한 것도, 그리스 해전사를 실전에 적용한 결과다. 아그리파에게 독서란 돌과 물길로 번역되는 것이었다.
그리스 지리학 전통을 흡수한 뒤 아그리파는 제국 통치에 필요한 실측 데이터로 재가공했다. 아그리파가 남긴 지리학 주석서는 스트라본과 플리니우스의 핵심 자료가 되었다. 판테온 원형을 설계하고, 로마의 수도교 체계를 건설하고, 도로망을 정비했다. 아우구스투스가 "벽돌의 로마를 대리석의 로마로 바꾸었다"고 한 것의 실질적 집행자다.
자서전을 썼으나 소실되었고, 웅변이나 철학 저술로 이름을 남기지 않았다. 대신 읽고 배운 것을 항만, 도로, 극장, 목욕탕으로 바꾸어 놓았다.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의 해군을 지휘한 것도, 그리스 해전사를 실전에 적용한 결과다. 아그리파에게 독서란 돌과 물길로 번역되는 것이었다.
고 유대 사
명언
“거대한 제국과 아우구스투스의 영광은 기꺼이 내가 바쳐 세운 무수한 대리석 주춧돌 위에 굳건히 서야만 한다.”
인사
“영광은 아우구스투스의 것이다. 나는 그의 검일 뿐이다.”
“로마는 검이 아니라 질서로 지배한다. 내가 그 질서를 세운다.”
“판테온을 지었으나 내 이름은 새기지 않았다. 그것이 충신의 도리다.”
호명
“악티움의 바다가 기다리고 있다. 함대를 정렬하라.”
“카이사르의 뜻이 곧 로마의 뜻이다. 출전한다.”
“해전은 바람과 조류를 읽는 자가 이긴다. 준비했다.”
출전
“함대를 양익에 펼쳐라! 적을 포위한다!”
“안토니우스의 기함을 노려라! 머리를 치면 끝난다!”
“화전을 날려라! 적선을 불태워라!”
승리
“악티움의 승리는 로마의 것이다. 아그리파 개인의 것이 아니다.”
“아우구스투스의 평화가 시작된다. 이것이 내가 싸운 이유다.”
“바다에서 이겼으니, 이제 도시를 짓는다.”
무승부
“바람이 바뀌지 않았다. 조류를 기다린다.”
“결판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서두르지 않는다.”
“적의 보급선을 끊는다. 시간은 로마의 편이다.”
패배
“카이사르에게 면목이 없다. 내 전략의 실패다.”
“로마의 검이 무뎌졌다. 다시 벼린다.”
“한 번의 패배로 제국이 흔들리지는 않는다.”
기합
“충각 돌격!”
“화전을 쏴라!”
“포위망을 좁혀라!”
명언
“거대한 제국과 아우구스투스의 영광은 기꺼이 내가 바쳐 세운 무수한 대리석 주춧돌 위에 굳건히 서야만 한다.”
인사
“영광은 아우구스투스의 것이다. 나는 그의 검일 뿐이다.”
“로마는 검이 아니라 질서로 지배한다. 내가 그 질서를 세운다.”
“판테온을 지었으나 내 이름은 새기지 않았다. 그것이 충신의 도리다.”
호명
“악티움의 바다가 기다리고 있다. 함대를 정렬하라.”
“카이사르의 뜻이 곧 로마의 뜻이다. 출전한다.”
“해전은 바람과 조류를 읽는 자가 이긴다. 준비했다.”
출전
“함대를 양익에 펼쳐라! 적을 포위한다!”
“안토니우스의 기함을 노려라! 머리를 치면 끝난다!”
“화전을 날려라! 적선을 불태워라!”
승리
“악티움의 승리는 로마의 것이다. 아그리파 개인의 것이 아니다.”
“아우구스투스의 평화가 시작된다. 이것이 내가 싸운 이유다.”
“바다에서 이겼으니, 이제 도시를 짓는다.”
무승부
“바람이 바뀌지 않았다. 조류를 기다린다.”
“결판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서두르지 않는다.”
“적의 보급선을 끊는다. 시간은 로마의 편이다.”
패배
“카이사르에게 면목이 없다. 내 전략의 실패다.”
“로마의 검이 무뎌졌다. 다시 벼린다.”
“한 번의 패배로 제국이 흔들리지는 않는다.”
기합
“충각 돌격!”
“화전을 쏴라!”
“포위망을 좁혀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상급 충성과 높은 통솔력이 근면·공동체 지향과 결합하여 로마 제국 건국의 실질적 실행자가 된 보좌형 지휘관 구조이다. 개인 야망을 절제하는 기질이 역설적으로 아우구스투스 체제 전체를 자기 역량의 완성 공간으로 삼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핵심 능력
통솔90
무력84
지력88
매력75
내적 덕목
절제82
근면92
성찰78
용기85
외적 덕목
충의95
인애75
공정80
겸양8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종합 해설
최상급 충성과 높은 통솔력이 근면·공동체 지향과 결합하여 로마 제국 건국의 실질적 실행자가 된 보좌형 지휘관 구조이다. 개인 야망을 절제하는 기질이 역설적으로 아우구스투스 체제 전체를 자기 역량의 완성 공간으로 삼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핵심 능력
통솔90
무력84
지력88
매력75
내적 덕목
절제82
근면92
성찰78
용기85
외적 덕목
충의95
인애75
공정80
겸양8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아직 방명록이 비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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