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인문학자 정약용이 감상한 12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다산 정약용

인문학자KR1762 — 1836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대학자이자 개혁가. 목민심서, 흠흠신서 등 방대한 저술을 통해 사회 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낡은 다산초당에 갇혀 외로운 외로움을 삼키며 병든 조선을 살려낼 거대하고 튼튼한 실학 기틀을 묵묵히 올곧게 다질 따름이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낡은 다산초당에 갇혀 외로운 외로움을 삼키며 병든 조선을 살려낼 거대하고 튼튼한 실학 기틀을 묵묵히 올곧게 다질 따름이다.

인사

천하의 일이란 한 사람이 다 할 수 없습니다.
근과 검, 이 두 글자면 좋은 밭보다 낫습니다.
목민관은 백성을 위해 존재하지, 백성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닙니다.

호명

강진의 유배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습니다.
목민심서의 가르침을 품고 섰습니다.
실사구시의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출전

경세의 법도를 세워라!
거중기의 원리로 성을 쌓아라!
실학의 빛으로 전장을 밝혀라!

승리

실용이 공리공론을 이긴 것이지요.
낮은 사람의 의견까지 들었기에 이겼습니다.
청운의 뜻을 꺾지 않은 자만이 여기 섭니다.

무승부

아전의 폐단을 고치지 않으면 끝이 나지 않습니다.
한때의 재해에 뜻을 꺾어서는 안 됩니다.
경세유표를 다시 펼쳐봐야겠습니다.

패배

유배의 고통보다 뜻을 못 펼치는 것이 더 아픕니다.
매처럼 하늘로 치솟는 기상을 잃지 않겠습니다.
이 패배를 흠흠신서에 기록하듯 새기겠습니다.

기합

적폐의 뿌리를 뽑아라!
거중기처럼 무거운 것을 들어 올려라!
목민의 칼로 부정을 베어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상위 지력과 유례없는 근면이 결합하여 실학이라는 실용 학문의 최고봉을 구축한 인물이다. 높은 공정 수치와 공동체 성향이 목민심서 등 제도 개혁 저술로 집약되며, 온건한 대담 수치와 진보 성향이 유교 틀을 유지하면서도 현실 개혁을 추진하는 균형 잡힌 역량 구조를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65
무력
20
지력
96
매력
68

내적 덕목

절제
72
근면
97
성찰
88
용기
75

외적 덕목

충의
73
인애
82
공정
89
겸양
62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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