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정치인 전봉준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녹두장군 전봉준

정치인KR1855 — 1895

조선 말기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 반봉건·반외세를 기치로 민중 봉기를 이끌었다.

피맺힌 백성의 원성을 모아 뾰족한 죽창을 들었으니 오만한 탐관오리를 싹 몰아내고 진정한 인내천 새 판을 열리라!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전봉준의 아버지 전창혁은 몰락한 양반 출신 훈장이었다. 전봉준은 서당에서 유교 경전을 익혔고, 성인이 된 뒤에도 훈장, 풍수쟁이, 약장수, 편지 대필로 생계를 이었다. 글을 아는 사람이었으나 글만으로 먹고살 수 없는 사람이었다.

1890년 동학에 입교했다. 재판정에서 스스로 밝혔다. "동학은 수심하여 충효로써 근본을 삼고 보국안민하려는 것이었다. 동학은 수심경천의 도였다." 그가 경전에서 읽어낸 것은 수양이 아니라 봉기의 명분이었다. 고부 접주로 임명된 뒤 만석보 앞에 농민을 모았고, 경전의 논리는 죽창의 구호가 되었다.

체포된 뒤에도 동학의 종교적 측면보다 세속적이고 개혁적인 성격을 강조했다. 하늘을 공경하되 민중을 위해 싸운다는 것. 경전을 서재가 아니라 전장에 들고 나간 혁명가였다.
고 유대 사

명언

피맺힌 백성의 원성을 모아 뾰족한 죽창을 들었으니 오만한 탐관오리를 싹 몰아내고 진정한 인내천 새 판을 열리라!

인사

세상에서 사람이 가장 귀합니다.
보국안민, 나라를 돕고 백성을 편안케 하겠습니다.
녹두는 작아도 천지를 뒤흔듭니다.

호명

백성의 한을 풀 때가 왔습니다.
의로운 깃발 아래 모이겠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늘에 맡기겠습니다.

출전

탐관오리를 축출하라!
죽창을 들고 나아가라!
척왜의 깃발을 세워라!

승리

백성의 뜻이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간사한 관리를 물리쳤습니다.
녹두의 씨앗이 꽃을 피웠습니다.

무승부

아직 임금 곁의 간신이 남아 있습니다.
다음 봉기를 준비하겠습니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패배

내 죄는 종묘사직에 관계되니, 죽을 뿐입니다.
몸은 죽어도 뜻은 살아남을 것입니다.
녹두는 밟혀도 다시 올라옵니다.

기합

죽창을 높이 들어라!
돌격하라!
백성의 분노로 밀어붙여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극도의 용기와 높은 인자·공정함 수치가 강한 진보·공동체 성향과 결합한 순수한 민중 혁명가형 성격 구조이다. 개인적 이익과 무관하게 사회 정의를 향해 모든 것을 투여하는 구조이며, 이는 높은 매력과 통솔력이 지지하는 역사적 영웅형 밸런스를 형성한다.

핵심 능력

통솔
80
무력
60
지력
78
매력
85

내적 덕목

절제
72
근면
82
성찰
68
용기
95

외적 덕목

충의
72
인애
90
공정
85
겸양
7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아직 방명록이 비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