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작가 잘랄 앗딘 무함마드 루미가 감상한 1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마스나비」 잘랄 앗딘 무함마드 루미

작가AF1207 — 1273

아프가니스탄 발흐 출신 페르시아어 수피 시인·신학자. 대서사시 『마스나비』를 저술하며 수피 문학의 정수를 완성했다.

깊은 상처가 난 곳으로 빛이 스며드니 우리는 그 진리를 찾아서 저 우주처럼 그저 쉼 없이 빙글빙글 춤추면 되거든.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깊은 상처가 난 곳으로 빛이 스며드니 우리는 그 진리를 찾아서 저 우주처럼 그저 쉼 없이 빙글빙글 춤추면 되거든.

인사

상처가 있는 곳으로 빛이 들어옵니다.
그대가 찾는 것이 그대를 찾고 있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베풀고, 태양처럼 관용하십시오.

호명

회전하는 춤처럼,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부름이라면 언제든 응합니다.
신의 뜻이 이끄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출전

사랑의 대양으로 뛰어들어라!
불꽃이 되어 어둠을 태워라!
두려움의 벽을 허물고 전진하라!

승리

사랑은 언제나 두려움을 이깁니다.
신께서 회전하는 별들을 통해 응답하셨습니다.
상처에서 빛이 피어난 것입니다.

무승부

끝나지 않은 것은 아직 선물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워집니다.
물은 돌을 한 번에 뚫지 않습니다.

패배

아픔도 신이 보낸 손님이니 환대합시다.
나뭇잎이 져야 새잎이 돋습니다.
불꽃이 꺼져도 재 속에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기합

사랑의 칼로 베어라!
불꽃처럼 돌진하라!
자아를 태우고 돌파하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고의 영적 성찰과 인류 보편의 자애가 결합하여 수피즘 문학의 정점을 이룬 인물 분석 구조이다. 압도적 매력과 높은 지력이 낙관적 세계관과 맞물려 종교와 민족을 초월한 보편 사랑을 노래했으며, 극한의 충성심과 인자함이 결합하여 수세기를 넘어 오늘날도 전 세계 독자를 매료시키는 역량 밸런스를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72
무력
8
지력
95
매력
97

내적 덕목

절제
85
근면
92
성찰
97
용기
78

외적 덕목

충의
95
인애
98
공정
80
겸양
88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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