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작가 허균이 감상한 3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홍길동전」 허균

작가KR1569 — 1618

조선 중기 문인이자 혁명가.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저술했으며 성소부부고에 17편의 서평을 남긴 독서가로, 신분 차별 철폐를 주장하다 능지처참되었다.

서얼 천대 썩은 율법에 코웃음 치며 홍길동 도술과 강인한 활빈당 칼끝으로 이 위선 구렁텅이 양반 사회를 통쾌히 확 뒤집어버리겠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서얼 천대 썩은 율법에 코웃음 치며 홍길동 도술과 강인한 활빈당 칼끝으로 이 위선 구렁텅이 양반 사회를 통쾌히 확 뒤집어버리겠다!

인사

천하에 두려워해야 할 것은 오직 백성뿐입니다.
하늘이 인재를 내실 때 귀천을 가리지 않습니다.
서자라 하여 재주를 썩힐 수는 없습니다.

호명

호민(豪民)의 마음으로 왔습니다.
홍길동이 활빈당을 모은 것처럼 준비되었습니다.
율도국을 세울 뜻을 품고 나섭니다.

출전

신분의 사슬을 끊고 나아가라!
탐관오리의 창고를 열어라!
활빈당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라!

승리

미천한 태생이라 품성을 인색하게 주지 않으셨습니다.
율도국의 꿈이 한 걸음 가까워졌습니다.
백성이 두려운 줄을 알아야 합니다.

무승부

원민(怨民)은 원성만 하지만 호민은 행동합니다.
아직 율도국에 닿지 못했을 뿐입니다.
다음 거사를 도모합시다.

패배

윗자리에 있는 자들이 업신여기며 부려먹은 결과입니다.
홍수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이 백성이라 했습니다.
역적이라 불러도 뜻은 꺾이지 않습니다.

기합

불의의 성벽을 허물어라!
활빈당의 칼로 베어라!
한칼에 신분의 굴레를 끊어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정상급 지력과 높은 용기가 결합하여 기존 신분 질서에 정면 도전한 급진 지식인 구조를 형성한다. 낮은 절제와 충성심은 유교 윤리 위반과 역모 참여로 표출되었고, 높은 공정·인자 덕목이 홍길동전의 민중 해방 서사를 추동했다.

핵심 능력

통솔
58
무력
40
지력
90
매력
78

내적 덕목

절제
28
근면
78
성찰
72
용기
88

외적 덕목

충의
30
인애
72
공정
70
겸양
3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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