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인문학자 한비자가 감상한 3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법가 사상가 한비자

인문학자CNBC 280 — BC 233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이자 법가 학파를 집대성한 인물. 군주는 법과 술, 세를 이용하여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설픈 유가 도덕은 나라에 맹독이 될 뿐이니, 군주는 반드시 서늘한 법과 은밀한 권술로 굳건한 부국강병 패업을 단단히 쥐어야 하리라!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어설픈 유가 도덕은 나라에 맹독이 될 뿐이니, 군주는 반드시 서늘한 법과 은밀한 권술로 굳건한 부국강병 패업을 단단히 쥐어야 하리라!

인사

항상 강한 나라도, 항상 약한 나라도 없습니다. 법을 받드는 자가 강합니다.
군주가 신하를 다스리는 것은 두 자루의 칼, 형벌과 은덕뿐입니다.
말을 믿지 마세요. 공적을 보세요.

호명

법, 술, 세. 세 가지를 모두 갖추었습니다.
사사로움을 버리고 공법으로 나아갑니다.
이론과 행동이 일치하는지 이미 확인했습니다.

출전

사욕을 버리고 공법으로 나아가라!
상벌을 분명히 하고 전진하라!
법의 칼을 뽑아라!

승리

법을 받든 자가 강해지고, 적은 약해졌습니다.
술(術)로 신하를 제어하고, 세(勢)로 적을 눌렀습니다.
상벌이 분명하면 반드시 이깁니다.

무승부

모순의 창과 방패를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법이 약하면 나라가 약합니다. 법을 다시 세우세요.
말은 쉽고 실행은 어렵습니다. 다시 실행에 집중하세요.

패배

신하의 사욕을 막지 못한 군주의 실책입니다.
세(勢)가 부족하면 아무리 법이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형벌이 느슨해지면 나라가 무너집니다. 다시 조여야 합니다.

기합

법의 칼로 베어라!
상벌로 조여라!
사욕의 뿌리를 뽑아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높은 지력과 강한 비관론이 결합하여 인간 본성 불신에 기반한 법가 통치론의 최고봉을 구축한 인물이다. 낮은 인자와 겸양 수치가 인의 개념의 냉정한 해체로 표현되며, 강경 보수 성향과 개인주의적 냉정함이 군주 절대 권력 강화라는 일관된 통치 논리로 수렴하는 역량 구조를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45
무력
36
지력
92
매력
52

내적 덕목

절제
58
근면
88
성찰
80
용기
68

외적 덕목

충의
62
인애
22
공정
65
겸양
25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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