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지휘관 광개토대왕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정복군주 광개토대왕

지휘관KR374 — 412

고구려 제19대 왕. 만주와 한반도 일대를 아우르는 대규모 정복 전쟁을 이끌어 고구려 최대 영토를 확보했다.

천제의 후손이 다스리는 땅에 경계란 없다. 사방 끝이 보이거든, 거기까지가 고구려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광개토대왕은 열여덟 살에 왕위에 올라 쉰 없이 말을 달렸지만, 칼만 든 왕은 아니었다. 고구려가 소수림왕 때 받아들인 불교는 그의 치세에 이르러 나라 전체로 뿌리를 내렸고, 광개토대왕은 평양에 아홉 곳의 절을 세워 경전이 읽히는 땅을 넓혔다. 그에게 영토를 넓히는 일과 경전을 퍼뜨리는 일은 같은 행위였다.

그는 백제를 압박하고 신라를 구원하며 북으로는 거란과 후연을 꺾었는데, 점령한 땅마다 불교 승려와 유학자가 따라 들어갔다. 태학에서 가르치던 유교 경전 역시 새 영토의 질서를 잡는 도구로 쓰였을 것이다. 광개토대왕에게 '읽는다'는 것은 곧 '다스린다'는 뜻이었다.

스물아홉 해의 짧은 생에서 그는 사방 수천 리를 정복했고, 아들 장수왕은 아버지의 업적을 높이 6미터가 넘는 돌비석에 새겼다. 광개토대왕비 1,775자는 그 자체로 고구려가 남긴 가장 거대한 한 편의 기록이다. 광개토대왕은 문자를 칼처럼 썼고, 칼끝이 닿는 곳마다 경전을 심었다.
고 유대 사

명언

천제의 후손이 다스리는 땅에 경계란 없다. 사방 끝이 보이거든, 거기까지가 고구려다

인사

사방의 끝까지, 고구려의 깃발을 세우리라.
이 땅에 감히 대적할 자가 있느냐.
영토를 넓히는 것이 곧 백성을 지키는 길이다.

호명

고구려 기병, 대왕 앞에 섰습니다.
사방을 밟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영락의 깃발 아래 모였습니다.

출전

철기대, 요하를 건너라!
백제의 성문을 열어라!
끝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나아가라!

승리

또 하나의 성이 고구려의 것이 되었습니다.
감히 대적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문에 새길 승전이 늘었습니다.

무승부

전열을 가다듬고 다음 출정을 준비하십시오.
아직 밟지 못한 땅이 남았습니다.
물러섰을 뿐, 진 것이 아닙니다.

패배

담덕의 이름에 먹칠을 했습니다.
병사들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이 치욕은 반드시 되갚겠습니다.

기합

철기, 돌격하라!
짓밟아라!
한 놈도 살려 보내지 마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상급 통솔력과 강한 무력이 공동체 지향·대담함과 결합하여 18년 내내 팽창을 멈추지 않는 공격형 제왕 구조를 형성한다. 충성·용기 수치가 국가 확장이라는 단일 목표에 수렴되며, 절제와 성찰이 과잉 확장을 억제하는 균형 장치로 작동한다.

핵심 능력

통솔
90
무력
80
지력
78
매력
75

내적 덕목

절제
70
근면
88
성찰
65
용기
85

외적 덕목

충의
85
인애
68
공정
70
겸양
55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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