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과학자 에밀 갈루아가 감상한 1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군론 에밀 갈루아

과학자FR1811 — 1832

프랑스 수학자. 20세에 결투로 요절했지만 군론을 창시해 현대 추상대수학의 기초를 확립한 천재다.

결투의 새벽이 오기 전 이 짧은 밤에 나의 빛나는 군론을 남김없이 증명해 두어야 하거든.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기록

이 인물이 직접 읽고, 보고, 들은 것들

고 유대 사

명언

결투의 새벽이 오기 전 이 짧은 밤에 나의 빛나는 군론을 남김없이 증명해 두어야 하거든.

인사

시간이 없습니다. 이 증명을 끝내야 해요.
울지 마세요. 스무 살에 죽는 데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계산을 분류하세요. 겉모습이 아니라 구조에 따라.

호명

여백에 적을 시간이라도 주세요.
준비는 언제나 되어 있습니다.
방정식의 근을 묶었습니다. 시작하죠.

출전

군(群)의 구조를 펼쳐라!
치환을 실행하라, 지금 당장!
여백 따위에 가둘 수 없다, 전개하라!

승리

풀 수 없다고 했던 방정식이 항복했습니다.
구조가 아름답게 맞아떨어졌습니다.
이 증명 하나면 충분합니다.

무승부

아직 분류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군의 부분군을 하나 더 찾아야 합니다.
해가 있는데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패배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이 풀이에는 결함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이 편지를 이어서 풀어주세요.

기합

근의 치환으로 관통하라!
단 한 번의 연산이면 됩니다!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못 합니다!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상위 지력과 극단적 대담함이 결합하여 수학사를 단숨에 뛰어넘은 폭발적 천재형 구조이다. 낮은 절제력과 충동적 성향이 정치·사회적 자멸로 이어졌으나, 이 과잉된 감정 에너지가 기존 패러다임에 구속받지 않는 혁명적 직관을 가능하게 했다.

핵심 능력

통솔
22
무력
36
지력
97
매력
38

내적 덕목

절제
18
근면
85
성찰
78
용기
88

외적 덕목

충의
70
인애
48
공정
55
겸양
32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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