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지휘관 다리우스 1세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베히스툰 비문 다리우스 1세

지휘관IRBC 550 — BC 486

아케메네스 페르시아 제국의 3대 왕. 제국을 재통일하고 행정 체계를 정비하여 최대 영토를 확립했다.

나는 곧 정의의 벗이요 영원한 진실의 수호자이니, 결단코 거짓과 추악하게 타협하지 않겠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다리우스 1세는 세계를 두 가지 원리로 나눠 보았다. 진실(아샤)이 지배하는 곳은 아름답고, 거짓(드라우가)이 침범한 곳은 추하다. 그 눈으로 모든 것을 읽었다.

페르세폴리스의 아파다나 궁전 부조에는 28개 민족의 사절이 줄지어 서 있다. 이집트인, 인도인, 그리스인이 한 화면에 담긴다. 그는 다양한 민족을 정복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질서 안에 배치했다고 보았다. 그 배치 자체가 그의 미학이었다.

수사 궁전을 지을 때 이집트의 석공, 그리스의 조각가, 바빌론의 금세공사를 한 자리에 불렀다. 자재는 레바논 삼나무, 인도 상아, 소그드 금이었다. 그는 최고의 재료와 최고의 장인이 만나야 비로소 진실에 걸맞은 건물이 된다고 믿었다.

다리우스 1세가 베히스툰 절벽 100미터 높이에 세 언어로 비문을 새긴 것은 홍보가 아니었다. 신이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기록을 바위에 남기는 것, 그것이 그의 마지막 감상 행위였다.
고 유대 사

명언

나는 곧 정의의 벗이요 영원한 진실의 수호자이니, 결단코 거짓과 추악하게 타협하지 않겠다.

인사

아후라 마즈다의 은총으로 내가 왕이 되었다.
나는 정의의 벗이요, 거짓의 적이다.
베히스툰 바위에 새겼다. 내가 이 제국을 세웠노라고.

호명

불사대가 정렬했다. 페르시아의 왕도를 따라 진군한다.
스물세 속국의 군세가 모였다. 왕의 명에 거역할 자는 없다.
거짓된 자를 벌하러 간다. 이것이 왕의 의무다.

출전

불사대, 전면에 서라! 페르시아의 위엄을 보여라!
기병을 양익에, 보병을 중앙에! 제국의 대오로 밀어붙여라!
전군 진격! 반역자의 머리를 가져와라!

승리

아후라 마즈다가 나를 도우셨다. 내가 사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벗은 보호하고 적은 섬멸했다. 이것이 왕도다.
베히스툰에 한 줄을 더 새기겠다. 승리의 기록을.

무승부

왕의 뜻이 관철되지 않았다. 그러나 페르시아는 인내한다.
다음에는 숨통을 끊는다. 전열을 가다듬어라.
거짓된 자는 반드시 멸한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패배

왕도 하늘 앞에서는 겸허해야 한다.
스키타이의 초원이 나를 삼키려 했다. 그러나 제국은 남는다.
패배를 인정하되, 거짓으로 감추지는 않겠다.

기합

불사대, 돌격!
화살의 비를 내려라!
적의 방진을 부숴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최상급 통솔력과 탁월한 지력이 진보적 성향과 결합하여 고대 세계 최고 수준의 행정 체계를 설계한 제도형 지휘관 구조이다. 무력보다 제도와 법으로 제국을 유지하는 기질로, 공정·성찰 수치가 안정적 통치를 뒷받침하는 균형 잡힌 역량 배분을 보여준다.

핵심 능력

통솔
90
무력
62
지력
88
매력
78

내적 덕목

절제
72
근면
88
성찰
70
용기
75

외적 덕목

충의
78
인애
68
공정
80
겸양
55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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