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지휘관 키루스 대왕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페르시아 건국 키루스 대왕

지휘관IRBC 600 — BC 530

아케메네스 페르시아 제국의 창건자. 바빌론을 정복한 뒤 유대인을 해방하고, 인류 최초의 인권 선언으로 불리는 키루스 실린더를 남겼다.

무릎 꿇은 바빌론 유대인 사슬을 풀었으니, 넉넉한 관용과 자애야말로 페르시아를 다스리는 가장 위대한 능력이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키루스 대왕은 바빌론을 정복한 뒤 마르두크 신전을 파괴하지 않았다. 제의를 복원하고 직접 참여했다. 키루스 실린더에 아카드어 설형문자로 새긴 선언문은 바빌로니아 전통의 왕권 정당화 서사를 그대로 차용한다. 마르두크가 자신을 선택했다는 바빌로니아식 문법을 읽고,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체화했다.

그가 유대인을 해방하고 예루살렘 신전 재건을 허락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피정복민의 종교적 서사를 존중하는 행위가 곧 제국의 안정으로 이어졌다. 크세노폰의 키루스의 교육은 이 통치자의 교육과 덕을 이상화한 텍스트로,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가 항상 곁에 두었고 알렉산더 대왕과 카이사르도 애독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

파사르가다에 조성한 정원은 조로아스터교의 우주관과 메소포타미아의 관개 기술이 결합된 공간이다. '파라다이스'라는 단어 자체가 페르시아어 '파이리다에자'에서 유래한다. 키루스에게 문화란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흡수하는 것이었다.
고 유대 사

명언

무릎 꿇은 바빌론 유대인 사슬을 풀었으니, 넉넉한 관용과 자애야말로 페르시아를 다스리는 가장 위대한 능력이오.

인사

할 수 있을 때마다 해방자로 행동하라. 자유, 존엄, 부. 이 셋이 인간의 행복이다.
어떤 민족도 노예로 삼지 않는다. 그것이 페르시아의 법이다.
피부색이 다르고 신이 달라도, 모두가 내 백성이다.

호명

불멸의 전사들이여, 왕의 명을 받들라.
바빌론의 문을 열 때가 되었다.
전쟁은 자유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출전한다.

출전

기병대를 양익에 배치하고 중앙을 압박하라!
페르시아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라!
강을 우회하여 성의 배후를 치라!

승리

항복한 자에게 자비를 베풀어라. 그것이 왕의 도리다.
아후라 마즈다가 페르시아를 축복했다.
칼로 정복하되, 관용으로 다스린다.

무승부

왕은 조급하지 않다. 때를 기다린다.
전열을 추스르고 적의 약점을 찾아라.
다음 전투에서 결판낸다.

패배

왕도 패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 꿇지는 않는다.
이 패배에서 배울 것을 배워라.
페르시아의 영광은 한 번의 패배로 사라지지 않는다.

기합

불멸의 전사들이여, 돌격하라!
적의 심장을 꿰뚫어라!
전 병력 밀어붙여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역사상 가장 높은 인자와 공정 수치가 통솔력·매력과 결합하여 정복자이자 해방자라는 독보적 구조를 형성한다. 키루스 실린더로 상징되는 관용 정책이 이 스탯 배분의 핵심이며, 피정복민의 자발적 지지가 제국의 지속성을 가능하게 한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핵심 능력

통솔
95
무력
84
지력
88
매력
92

내적 덕목

절제
82
근면
88
성찰
80
용기
92

외적 덕목

충의
78
인애
92
공정
90
겸양
70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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