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acred Record

LEGACY

지휘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감상 기록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신대륙 발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지휘관IT1451 — 1506

제노바 출신의 탐험가. 서쪽 항로를 개척하여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 대항해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세 척 낡은 범선으로 서쪽 끝 풍랑을 갈라 참 황금방 치팡구를 찾아 저 위대한 에스파냐에 온전히 바치겠다!

동 시 대인 물

기 록서 가

감상 여정

콘텐츠 경험이 이 인물의 삶에 남긴 흔적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서재에서 살아남은 다섯 권의 주석본이 그의 독서법을 증명한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1485년 이탈리아판에 빼곡히 주석과 스케치를 남겼다. 키팡구와 카타이의 향료와 황금에 관한 기술에 특히 밑줄이 많다. 독서의 동기 자체가 항해의 경제적 정당화에 놓여 있었다.

피에르 다이의 이마고 문디에 남긴 주석은 898개에 달한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에서 대서양의 폭을 실제보다 좁게 해석하고, 성경의 에스드라서에서 육지 비율을 끌어와 서쪽 항로의 가능성을 논증했다. 원하는 결론을 먼저 정하고 텍스트에서 근거를 찾아내는 역방향 독서법이다.

콜럼버스에게 책의 여백은 저자와의 대화 공간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 플리니우스, 마르코 폴로를 읽을 때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다. 자신의 항해 계획에 대입하고, 검증하고, 필요한 부분만 추출했다. 아들 페르난도가 물려받은 이 장서는 세비야의 콜롬비나 도서관으로 이어졌다.
고 유대 사

명언

세 척 낡은 범선으로 서쪽 끝 풍랑을 갈라 참 황금방 치팡구를 찾아 저 위대한 에스파냐에 온전히 바치겠다!

인사

태양을 따라 서쪽으로 갔다. 그것이 전부다.
해안을 잃을 용기가 없으면 바다를 건널 수 없다.
지구는 둥글다. 내 그림자가 그것을 증명했다.

호명

선원들이여, 돛을 올려라. 새로운 땅이 기다린다.
서쪽 항로는 반드시 존재한다.
세 척이면 충분하다. 출항한다.

출전

닻을 올려라! 서쪽으로 전속력!
폭풍이 와도 항로를 바꾸지 마라!
수평선 너머에 새 세계가 있다. 전진하라!

승리

새로운 땅이다. 여왕 폐하의 깃발을 세워라.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지만, 여기 서 있다.
장애물을 극복하면 반드시 목적지에 도달한다.

무승부

바람이 멈추었을 뿐이다. 다시 분다.
항로를 수정하고 다시 나아간다.
이 바다가 끝이 아니다.

패배

폭풍에 밀렸으나 돛대는 부러지지 않았다.
바다는 잔인하지만, 포기하는 자에게만 그렇다.
돌아가되, 반드시 다시 온다.

기합

대포를 쏴라!
배를 들이받아라!
항로를 막는 자는 밀어붙여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높은 지력과 극도의 대담함이 결합하여 미지로 뛰어드는 탐험가형 성격 구조이다. 높은 근면·용기가 불가능한 후원 획득과 대서양 횡단을 가능하게 했지만, 극히 낮은 절제·인자 수치가 발견의 영광을 착취와 학살로 오염시키는 역설적 스탯 배분을 형성한다.

핵심 능력

통솔
68
무력
57
지력
82
매력
75

내적 덕목

절제
28
근면
85
성찰
35
용기
90

외적 덕목

충의
60
인애
15
공정
30
겸양
25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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