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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지휘관 카를 12세가 감상한 2권의 책

방명록에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인 물소 개

북방의 알렉산더 카를 12세

지휘관SE1682 — 1718

스웨덴 제국의 절대군주. 대북방전쟁을 이끌며 18세에 덴마크, 폴란드, 러시아를 상대로 연전연승했으나, 폴타바 전투 패배 후 제국의 몰락을 초래했다.

폴타바에서 패해 영광이 꺾일지언정 북방의 사자로서 결단코 표트르의 저 오만한 콧대를 두 동강 내겠다!

동 시 대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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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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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유대 사

명언

폴타바에서 패해 영광이 꺾일지언정 북방의 사자로서 결단코 표트르의 저 오만한 콧대를 두 동강 내겠다!

인사

불의한 전쟁은 시작하지 않되, 정당한 전쟁은 적을 꺾을 때까지 끝내지 않는다.
열다섯에 왕관을 쓰고, 열여덟에 전장에 섰다. 두려움은 모른다.
스웨덴의 사자는 늙지 않는다.

호명

카롤루스 렉스의 병사들이여, 출정이다.
나르바의 승리를 기억하라. 우리는 세 배의 적도 꺾었다.
망설이는 자는 남아라. 나를 따를 자만 나서라.

출전

총검을 고정하고 돌격하라!
눈보라 속이라도 전진한다! 멈추지 마라!
기병대, 적의 측면을 우회하라!

승리

스웨덴의 칼날에 또 하나의 승리가 새겨졌다.
이것이 북방의 사자의 힘이다.
적이 도망쳤다. 추격하라.

무승부

이 정도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병력을 재편성하고 다시 공격한다.
다음에는 반드시 끝장낸다.

패배

폴타바의 눈밭이 나를 삼킨 것일 뿐이다.
왕이 전장에서 물러나는 법은 없다.
이 패배가 스웨덴의 끝은 아니다.

기합

스웨덴 만세! 돌격하라!
적의 포화 속으로 전진하라!
한 놈도 살려 보내지 마라!
인 물분 석

종합 해설

역사상 최고 수준의 개인 무용과 용기가 통솔력을 압도하는 전사형 성격 구조이다. 낮은 절제·성찰·겸양이 전술 천재를 전략적 실패자로 만들며, 극도의 대담함이 폴타바 이후 스웨덴 패권 상실이라는 비극적 귀결을 낳은 위험한 스탯 배분이다.

핵심 능력

통솔
80
무력
87
지력
62
매력
72

내적 덕목

절제
18
근면
82
성찰
25
용기
97

외적 덕목

충의
82
인애
35
공정
55
겸양
15

핵심 성향

비관
낙관
보수
진취
개인
사회
신중
과감

닮은꼴 인물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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